김용남·조국, 서로 “오물” 난타전

2026-06-02 18:1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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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조국, 거세지는 '막판 난타전'
혁신당 측 "민주당이 오물 함께 뒤집어쓸 필요 있나"
김용남 측 "조국·혁신당, 오물과 같은 존재 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