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100세가 넘은 고령의 유권자들이 투표장을 찾아 ‘민주주의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3일 오전 울산 울주군에서는 101세 동갑내기인 김두리, 오무식 할머니가 투표장을 찾았습니다. 두 할머니는 1926년 생입니다. 특히 김두리 할머니는 휠체어를 타고 올 정도로 투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 할머니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투표를 했다”며 “(투표를) 하고나니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