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101세 할머니들도 투표 했어요” 1926년 생 할머니들, 투표장 찾아 ‘인증’ [현장영상]
2026-06-03 16:36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6·3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100세가 넘은 고령의 유권자들이 투표장을 찾아 ‘민주주의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3일 오전 울산 울주군에서는 101세 동갑내기인 김두리, 오무식 할머니가 투표장을 찾았습니다. 두 할머니는 1926년 생입니다. 특히 김두리 할머니는 휠체어를 타고 올 정도로 투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 할머니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투표를 했다”며 “(투표를) 하고나니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