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교육감 출구조사…진보 11·보수 3·경합 2
2026-06-03 19:55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진보 성향 후보가 11곳에서 우세, 보수 성향 후보는 3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합지는 2곳입니다.
경쟁이 치열했던 서울로 가보겠습니다.
교육감 선거 이래 가장 최다 인원인 8명의 후보가 출마했는데, 진보 성향이자 현직 교육감 출신인 정근식 후보가 39.0%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보 보수 양자대결이 펼쳐진 경기 지역으로 가봅니다.
진보 성향의 안민석 후보가 58.2%로, 기존 교육감인 임태희 후보를 앞서가는 상황입니다.
첫 통합 교육감 선거를 치르는 전남·광주에서는 현직 교육감 출신 두 명이 맞붙었는데요.
40.4%로 김대중 후보가 유력하다고 조사됐습니다.
세종은 경합입니다.
부산과 울산에선, 진보 김석준 후보와, 진보 조용식 후보가 각각 선두를 달렸고, 경남은 진보 송영기 후보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충북은 보수 우세 제주는 경합, 인천과 대전, 충남, 전북 강원은 모두 진보 우세로 나타났습니다.
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김세인 기자 3i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