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초밥에 ‘세제 테러’…‘매장 운영 방해 혐의’ 체포

2026-06-07 18:59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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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 남성이 회전초밥집에서 나온 초밥에 세제를 뿌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남성은 관련 영상을 SNS에 올렸고 영업 방해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조현진 기자입니다.

[기자]
회전초밥집에서 주문한 초밥 위에 투명한 액체를 뿌립니다.

주방세제입니다.

40대 일본 남성은 대형회전초밥 매장에서 이 같은 영상을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해당 초밥매장은 손님들의 항의와 문의 전화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집니다.

현지 경찰은 매장 운영을 방해한 혐의로 이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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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전체가 온통 검은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시뻘건 불길이 선박들을 집어삼키고 걷잡을 수 없는 연기가 해안가까지 덮칩니다.

에콰도르 마나비 주에 위치한 만타항구에서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불이 나 모두 35척의 배가 불에 탔습니다.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당국은 용접 작업 중이던 어선에서 불이 시작돼 다른 배들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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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랜드. 

인도인 단체관광객들이 대형에 맞춰 춤을 춥니다.

놀이기구 대기줄, 식당가에서도 이렇게 춤을 춘 것으로 알려집니다.

SNS를 통해 해당 영상이 확산되면서 불쾌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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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하얀 밀가루를 머리에 뿌리며 손질합니다.

안경을 쓰고 가죽 재킷까지 입습니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의 모습을 따라한 겁니다.

유쾌한 패러디 영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시골 출신의 중국인 남성은 SNS 팔로워 5만 명을 넘기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영상편집 : 최창규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