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건축가’ 가우디의 144년 프로젝트 ‘사그리다 파밀리아’ 중앙탑 완공된 모습은? [현장영상]

2026-06-10 14:05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건물 핵심부인 중앙탑을 완공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등극했습니다. 착공한지 144년 만인데요. 늘 '공사 중'인 모습만 봤던 파밀리아, 신의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의 걸작이기도 하죠. 현지시간 10일 레오 14세 교황이 직접 '예수 그리스도의 탑' 축성식을 주재할 예정입니다. 현장영상으로 그 모습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