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늘(17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연 의원총회에서 광역단체 7곳에 대한 선거소청을 내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역단체 7곳은 서울과 경기, 인천과 부산, 울산, 전남광주, 충북입니다.
국민의힘은 취재진에 "7곳이 적당하는 게 다수 의견"이었다면서 "장동혁 대표에게 의견을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사퇴 요구자들이 과반보다 더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정점식(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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