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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내 들킨 마크롱?…트럼프 없는 자리서 “힘들었다”

2026-06-17 18:23 국제

마크롱,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 두고 "힘들었다"
트럼프, 마크롱 손 위에서 꺾어잡아…"경멸스런 방식"
트럼프-마크롱, 과거에도 숱하게 '악수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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