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술파티’는 위증…이화영 징역 4개월 [자막뉴스]

2026-06-20 11:1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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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검사실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 재판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검사 탄핵소추 사건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 파티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선고 이유, 자막뉴스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