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 만에…’ 메시·음바페·홀란, 초반 득점왕 경쟁

2026-06-23 16:13  

 사진 왼쪽부터 음바페, 메시, 홀란(AP/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반부터 슈퍼스타들의 득점왕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리오넬 메시가 5골, 킬리안 음바페와 엘링 홀란이 4골로 선두권에 올라 있습니다.

조별리그 2경기 만에 무려 세 명의 선수가 4골 이상씩 넣고 득점왕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이는 1954 스위스 월드컵 이후 72년 만의 일입니다.

앞서 2022 카타르 대회 득점왕은 음바페(8골), 2018 러시아 대회 득점왕은 해리 케인(6골)이었습니다.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