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장동혁 윤리위 제소’에 박성훈 “매우 안타까워…정치적 공방 확대는 적절치 않아” [현장영상]

2026-07-08 17:4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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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8일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윤리위원회 제소와 제명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당대표에 대한 소속 의원의 윤리위 제소는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경태 의원과 관련된 사안은 당의 관련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공평하게 윤리위원회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이번 사안이 정치적 공방으로 확대되는 것 역시 당의 미래에 비춰볼 때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의원총회라는 당의 공식 절차를 통해 정해진 당의 입장과 배치되는 행동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원들과 당 구성원들이 제대로 판단하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