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의 윤석열’ 오세훈에 법의 철퇴 내려져야” [현장영상]

2026-07-14 16:29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인 서영교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사건과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된 것과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이제 ‘서울의 윤석열’ 오세훈(시장)에게도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서울 시장을 ‘서울의 윤석열’로 부르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징역 2년, 이것이 상식”이라며 “이제 서울의 윤석열, 오세훈에게도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