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재심서 징계 감경…봉황대기 출전 가능 [현장영상]

2026-07-21 08:2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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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가 출전 정지 징계 감경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어젯밤(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9차 위원회를 열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정위가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 출전 정지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는 다음 달 6일 열리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