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구룡마을의 지형적 특성을 살려 인근 대모산과 구룡산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으로 단지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지 내 동선과 생활 환경도 대폭 개선됩니다. 근린공원과 주민 커뮤니티 시설을 연계한 보행친화형 가로공간을 조성하고, 주변 녹지축과 주민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유기적인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2026년 하반기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