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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자원순환시설 내 기숙사 불… 12명 중·경상
2026-08-06 07:33 사회
<사진=뉴스1>
오늘(6일) 새벽 2시 반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자원순환시설 내 3층짜리 기숙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2명이 연기 흡입과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10명은 경상을 입었고 16명은 스스로 빠져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86명과 장비 32대를 동원해 한시간 만에 불을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