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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측 “증조부 친일 명단 기록 확인” [자막뉴스]
2026-08-11 10:26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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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파라는 논란이 확산되자 지난 10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