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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父 “조부 과거 미화할 생각 전혀 없어…역사 다시 살펴보게 돼” [자막뉴스]
2026-08-11 14:3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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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하영의 아버지가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하영의 아버지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조상을 둘러싼 역사에 대해 다시 살펴보게 됐다”며 "앞으로 신중하고 겸허한 태도로 역사를 다시 공부하면서, 후손으로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실천하며 겸손하게 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