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온라인에서는 황 의원 자녀의 해외유학과 외국인학교 재학 이력을 거론하며 "자기 자식은 좋은 환경에서 키우면서 청년들에게는 폐버스를 제안하느냐"라며 비판했습니다.
또 황 의원이 폐버스 정책의 사례로 네덜란드를 언급한 것을 두고도 과거 유럽 방문 논란을 언급하며 "왜 하필 암스테르담을 벤치마킹했을까 궁금했다"며 꼬집기도 했습니다.
황의원 사과와 관련해서도 "해프닝으로 봐달라는 게 뭔 사과냐"는 반응부터 "청년을 난민 취급한다", "너부터 살아 봐라"는 등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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