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의혹’ 온유·전현무도 피의자 조사…“의사로 인식” [자막뉴스]

2026-08-13 09:36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에 이어 샤이니 멤버 온유, 방송인 전현무도 '주사이모 의혹'과 관련해 경찰 피의자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이들을 의료법 위반 피의자로 소환해, 주사이모 이모 씨가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추궁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어제(12일) 온유의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목적의 진료를 받은 사실이 있다"며 "온유는 해당 인물을 의사 또는 병원 소속 의료 관련자로 인식하고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이 씨는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을 폭로하면서 수사 대상에 올랐고, 박나래는 지난 5월까지 세 차례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