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지난 6월 28일(현지 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푸아드 후세인 이라크 외무장관과의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