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원미경은 많이 들었는데 원민경은 처음 들어…사후피임약 주장하다 장관 끝나” [현장영상]

2026-09-03 09:5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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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오늘(3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직격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용혜인 이 사람이 성평등부 장관이 된다고 한다. 퀴어축제를 옹호하고, 군내 동성애를 합법화하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장관이 되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눈앞에 그려진다"고 말했는데요.

현직 성평등가족부 장관인 원민경 장관을 두고서는 "원미경은 많이 들었는데 원민경은 처음 들었다"며 "장관 시절 사후피임약 주장하다 끝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