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논란에 김진서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개인 이슈로 송구…조금 더 진취적인 논의 이어지길” [현장영상]

2026-09-09 17:1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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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기본소득당 부대변인이 국회 기자회견 중 보인 자신의 문신 논란에 대해 "송구스럽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에 제기된 각종 의혹을 반박한 뒤 자신의 문신 논란과 관련한 질문에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이슈로 논란이 생긴 것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작년에 타투가 합법화된 만큼 조금은 더 진취적인 논의가 이어지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범석 기자 bsism@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