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빌런?…스크린 도어에 손 넣고 출발 방해 [현장영상]

2026-09-11 14:4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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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지하철 4호선에서 한 남성이 스크린 도어를 손으로 잡고 출발을 방해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출발 지연에 기관사는 손을 빼라는 방송까지 했지만 이 남성은 끝까지 행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