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 6일 원산에서 열린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에 참석한 모습. 김 위원장은 이날 "우리 해군 무력 강화를 위해 지금 중요한 계획을 실행 중에 있다"며 "나는 그것을 8개월 후에 다시금 세상에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사진: 뉴스1/노동신문)
사진2 : 북한이 8700t급 핵잠수함을 건조 중이라며 지난해 12월 25일 관영매체 노동신문을 통해 함체 전체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사진: 뉴스1/노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