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9.11 테러는 끔찍한 악의 순간이었다"며 "그게 바로 우리가 오늘 싸우는 이유"라고 했는데요.
이어 "세계 최대의 테러 지원국인 이란 이슬람공화국이 결코, 절대로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미군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미군이 이란과의 전쟁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테러 지원국을 초토화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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