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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박점곤 일당 전원사퇴” 서울 버스노조 ‘내홍’ [자막뉴스]
2026-09-16 15:59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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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노조가 오늘(16일) 새벽 첫차부터 예고했던 파업을 철회하고, 올해 임금 인상 3.2%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최대 쟁점인 통상임금 문제는 대법원의 관련 판결이 나올 때까지 보류하는 데 사측과 합의하자, 노조 내부에서 박점곤 노조위원장과 현 집행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노조 조합원들이 가입한 네이버 밴드에선 집행부의 사퇴를 요구하는 비판의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