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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북한 주적이라고 왜 말 못하나?”…강신철 후보자 답은? [현장영상]

2026-09-16 14:44 정치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엥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서면답변서에도 왜 '주' (글자)를 빼고 적이라고 하고, 임종득 의원의 질의에도 왜 '주'(글자를) 못 쓰고 적이라고만 했냐"며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북한을) 주적이라 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

이에 강 후보자도 답변을 내놨는데요.

이 장면,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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