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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속옷도 기워 입었다”…영화 논란에 가려진 육영수
2026-10-04 16:5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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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청와대 비서관 "본인 옷 딸 입게할 정도"
육영수 여사 서거 당시 한복… "속치마 기워 입어"
육영수 여사, 생전 '특활비' 장부도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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