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에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이미 건물 일부엔 상점들이 입주해 있었던 만큼 피해는 더 늘어날 걸로 보입니다.
케냐로 갑니다.
강보인 기자입니다.
[기자]
도심 한복판에 우뚝 선 건물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건물 주변으로 희뿌연 흙먼지가 가득 차오르고, 일대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현지시각 어제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붕괴됐습니다.
18층 규모를 목표로 12층까지 올린 건물이었는데, 한순간에 무너져내린 겁니다.
[압둘 파타 후세인 / 목격자]
"사람들이 안에 갇혀있어요. 여성과 아이들이 저기에 갇혀있어요."
1층을 비롯한 저층부 일부에는 이미 상점 등이 입주해있어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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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 도로로 진입하는 차 앞으로 또 다른 차량이 나타납니다.
순식간에 무장 강도들이 차를 습격하고, 차에 타고 있던 남성은 갖고 있던 총을 꺼내 괴한들을 향해 쏩니다.
남성은 치열한 총격전 끝에 괴한들을 물리쳤고 옆자리의 딸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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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쇼핑몰에서 열린 무료 공연.
객석에서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집니다.
공연 도중 2명의 관객이 다른 관객에게 소매치기를 시도했고, 이를 목격한 이가 소리를 치며 싸움이 시작된 겁니다.
경찰은 용의자 2명을 현장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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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중이던 우크라이나 드론 앞으로, 고양이가 나타납니다.
갑자기 무언가에 화들짝 놀라 도망가는 고양이.
아니나 다를까 러시아 차량이 등장합니다.
원격조종하던 병사가 드론을 재빨리 가동시켜 결국 차량을 따라잡습니다.
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영상편집: 이은원
강보인 기자 [rivervie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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