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권 해킹범 꼬리 잡히나 “중국 거주 26세 추정” [자막뉴스]

2026-10-08 10:0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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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의 배후로 추정되는 인물의 단서가 포착됐습니다.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현지시간 7일 분석 보고서에서를 통해 공격자가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26세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