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지난 5월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4월 7일 두 사람의 저작권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앞서 작곡가 A씨는 YG엔터테인먼트가 자신이 만든 곡을 무단 복제해 음반으로 제작·배포하는 등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2024년 11월 지드래곤과 양 총괄 등을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지만, 혐의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사건을 불송치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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