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에서 흉기 난동…1명 심정지, 7명 부상 [현장영상]

2026-10-13 15:2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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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했습니다.

13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후 1시 50분쯤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 내에서 "손님이 흉기난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로 접수됐습니다.

또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이고 7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A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