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주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황제 골프 논란에 대해 골프피 결제를 누가 했는지 공수처가 왜 수사하지 않느냐고 물은 데에서 시작됐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자비로 결제했다. 내가 들었다"고 말하자, 주 의원이 "카드냐 현금이냐"라고 말하며 언쟁을 이어갔는데요.
그러자 서 위원장은 "검사 그따위로 했느냐. 무고 수사 정확히 해야되겠다.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등이 "말조심 하라"고 고성을 지르면서 장내는 급격히 소란해졌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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