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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부캉이 생존 기간 짧게는 2주 정도에 그칠 수 있어” [자막뉴스]
2026-10-20 11:0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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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있는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고 있으며 생존 기간이 짧게는 2주 정도에 그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