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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한동훈 겨냥했다…“천박한 법 기술자 날뛰다 이 꼴 난 것” [자막뉴스]
2026-10-23 15:4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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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과 '보수 재건'에 나설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을 겨냥해 "천박한 법 기술자가 내 편 네 편 안 가리고 조금만 이슈가 있으면 무조건 남 죽이려고 날뛰다가 이 꼴 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