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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 음료 마신 뒤 경련…日 여성 DJ, 홍콩서 쓰러졌다 [자막뉴스]
2026-11-03 10:18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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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인배우 출신 여성 DJ 하마사키 마오가 지난 1일 홍콩에서 열린 비공개 파티에 참석했다가 음료를 마신 뒤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하마사키는 DJ 공연을 마친 뒤 현장에서 게임에 참여했다가 지면서 벌칙으로 음료를 마신 뒤 경련을 일으켰는데요.
하마사키의 체내에선 4가지 성분의 약물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마사키는 SNS를 통해 "현재 의식을 회복했지만 의사 권고에 따라 입원해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며 "이번 일로 클럽 측에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하마사키는 2018년 영화 '상류사회'에 미나미 역으로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해오다 2024년 성인배우를 은퇴하고 DJ로 전향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