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발언하는 가운데 결의의 책상(Resolute Desk) 위에 '거부권'(VETO)이라고 적힌 모자가 놓여 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