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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리 “공수처, 현직 대통령 체포해 도파민 터지는 장면 연출” [현장영상]
2026-11-06 17:3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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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어제(5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을 마치고 나와 "대통령이 내란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면서 "공수처가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도파민 터지는 장면을 연출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헌법재판소 변론 과정에서 '계몽되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것을 두고 "계몽이라고 하니까 다 비웃는데 그것으로 이 나라 국민들이 깨달았으면 그것으로 성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