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건, 그림 같은 골 성공시켰지만…상주 사실상 ‘강등’

2014-11-22 00:00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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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크로스를 가슴으로 트래핑해 그림 같은 오버헤드킥을 성공시킵니다.

상주가 조동건의 동점골로 선전했지만 결국 전남에 패하며 다음 시즌 2부리그로 강등이 유력해졌습니다.

반면 2부리그의 광주FC는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강원을 꺾고 승격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채널A 뉴스 장치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