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미리보는 동아일보

2015-06-08 00:00   문화,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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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우리에겐 가슴속에 새길 영웅이 있다

정치부입니다.

이 달의 6·25 전쟁 영웅은 누구일까요.
국가보훈처는 2011년부터 매달 귀감이 될만한 6·25 전쟁 영웅을 선정해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려왔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는 10명의 영웅을 기리기 위해 호국영웅 우표도 발행했습니다.

그동안 선정된 6·25 전쟁 영웅과 이달의 독립운동가에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외국인도 포함돼 있다고 하는데요, 동아일보에서 이들의 활약상을 짚어봤습니다.


美서 데이트 앱과 요거트 창업으로 돌풍

산업부입니다.

미국에서 30대에 창업해 성공을 거둔 한국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소개팅 애플리케이션 ‘커피 밋츠 베이글’을 만들어 올해 1000만 달러 매출을 바라보는 강다운 씨와 프로즌 요거트 업체 16(식스틴) 핸들스’로 지난해 2500만 달러의 매출을 거둔 최현덕 씨가 주인공입니다.

이들의 성공 비결은 뭘까요.

내일자 동아일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의선 숲길공원 개장도 하기 전에 쓰레기로 몸살

사회부입니다.

이달 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근처에 경의선 숲길공원이 문을 엽니다.

벌써부터 근처에 분위기 있는 식당과 카페가 들어서고 길거리 공연까지 열리면서 제2의 가로수길로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정식 개장도 하기 전에 마구잡이로 버려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주말 밤마다 술자리가 벌어지고 주민들이 내다버린 생활쓰레기가 넘쳐납니다.

부끄러운 시민의식의 현장을 동아일보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