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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동시 위기…여야 모두 지도부 교체 논의 [뉴스플레이리스트] [나의 선택 2026] / 채널A

2026-06-05 10:25 뉴스A
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현 지도부 책임론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대표를 향해 "참패는 아니지만 실패"라며 책임을 요구했는데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원과 새 길을 찾겠다"며 사퇴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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