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과거 잊은 이중잣대
[채널A] 2022-06-22 19:59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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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검찰 총장 없이 검찰 인사를 하는 데 비판적인 이유,

법무부장관이 총장 상의 없이 검찰 인사 한다고 비판했던 윤석열 대통령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죠.

민주당도 비슷합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찰 인사권 행사하는 건 독립성 훼손이라고 비판하는데요.

여당일 때 검찰 견제해야 한다며, 법무부장관이 수사 지휘권까지 발동했던 것은 또 어떤가요.

정치 불신은 바로 여기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과거 잊은 이중잣대. ]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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