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옆집 불나자 ‘필사의 구조’ 나선 이웃…“망토 없는 영웅” [현장영상]
2025-07-09 19:02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현지시각 4일 프랑스 수도 파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짙은 연기로 맨 윗층 주민들 일부가 대피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갓난아기가 있어 발을 동동 구르던 한 집을 향해 이웃집 남성이 손을 내밀었습니다.
남성은 아이 네 명과 아이 어머니까지 모두 4명을 구해 대피시켰는데요.
SNS를 통해 남성이 구조하는 모습이 확산하면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까지 직접 전화를 걸어왔다고 합니다. 현장영상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