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출처/뉴스1)
어제(30일) 오후 5시 46분쯤, 경기 평택 팽성읍에서 "밭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밭에서 일하던 70대 여성은 심정지 상황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성은 결국 사망했는데, 여성이 일하던 평택은 어제 한낮 기온 최고 34.5도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온열 질환으로 쓰러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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