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다. (출처/뉴스1)
어제(30일) 오후 5시 58분쯤 "연기가 난다"는 취지의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기장 외부 컨테이너를 개조한 음식점에서 조리 중 부주의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난 겁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74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신고가 접수된 지 15분 만인 오후 6시 13분에 불을 껐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야구 경기도 차질없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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