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모전교 인근에서 산책로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현재 서울 일부지역에 10㎜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 한때 시간당 최대 41.5㎜(금천)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누적 강수량 금천구가 84.5㎜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도봉구는 9㎜로 가장 적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일 오후까지 시간당 5~60㎜로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2시 35분부터 대응 수위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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