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롯데
어제(28일) 부산 사직구장
1대1 무승부로 연장전 돌입
롯데, KT에 1점 내주며 위기 맞아
다음 타자의 출루 만이 '희망'
쭉쭉 뻗어가는 박찬형의 타구
기적처럼 홈런포 날리며 다시 동점
롯데, 11회 말 2사 '만루' 찬스
툭 휘두른 방망이… 끝내기 적시타
물세례 환호…기쁨의 도가니
위닝시리즈 25일 만…롯데, 3위 올라서
기획 : 김재혁
편집 : 형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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