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스1
정 대표는 1박 2일로 진행된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우리는 개혁 완수와 민생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치열하게 토론하고 또 머리를 맞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지혜를 짜내 당정대(당, 정부, 대통령실) 원팀, 원보이스로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으로 우리가 한 맘, 한 뜻으로 어제 결의를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우리 앞에 놓인 과제들이 결코 만만하거나 녹록지 않다"며 "혁명보다 더 어렵다는 것이 개혁이다. 많은 저항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똘똘 뭉쳐서 한 맘, 한 뜻으로 나아간다면 우리가 헤쳐나가지 못할 부분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우리가 개혁을 완수하고 민생을 안정시켜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일념을 담자"며 의원들과 함께 구호로 '똘똘 뭉쳐, 성공하자'를 외쳤습니다.
민주당은 의원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자유, 한반도 평화, 정의와 공정, 민생경제가 살아 숨 쉬는 희망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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