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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기민하게 병역 회피, 일일이 대응 필요 없어”…21년 국회 다시보니 [현장영상]

2025-08-29 11:23 사회

스티브 유가 어제(28일) 비자소송에서 세 번째 승소한 가운데, 2021년 당시 병무청장의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모종화 당시 병무청장은 "스티브 유는 기민한 방법으로 병역을 회피했다"며 "본인은 병역 면제자라 하는데 이는 국민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는데요.

모 청장은 "스티브 유가 본인에게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하는 행동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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