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강철지구’ 실제 상황! 힘의 상징 황장군, 몸살로 쓰러지다?
▶ 채널A ‘강철지구’ 20미터 높이의 나무 속에서 특별한 주식(主食)을 찾다!
오늘(29일) 밤 9시 4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살아서 갈 수 있는 천국 라자암팟’ 2부가 공개된다.
이날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황충원은 정글부터 바다까지, 라자암팟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탐험에 나선다. 과연 그들이 마주한 라자암팟의 경이로운 자연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강철여행자들은 라자암팟의 정글 한가운데로 향한다. 이곳 바탄타섬 주민들은 나무를 베어 주식으로 먹는다는데. 겉면이 시멘트처럼 단단한 20미터 높이의 나무를 베기 위해 ‘황장군’ 황충원이 도전장을 내민다. 괴력의 도끼질을 버티지 못한 나무가 쓰러지고, 모습을 드러낸 것은 하얀 가루. 바로 사고야자나무 줄기에서 추출한 전분 ‘사고’다. 이에 사고로 만든 낯선 음식을 맛보는 강철여행자들, 과연 그 맛은 어땠을지 호기심이 커진다.
계속해서 600여 종의 산호와 수많은 해양 생물이 공존하는 라자암팟의 바다로 향한 강철여행자들. 이곳에서는 ‘바다의 양탄자’라 불리는 만타가오리를 만날 수 있다는데. 평균 무게가 1톤을 넘는 이 거대한 가오리는 그 위용으로 인해 다이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해양 생물로 꼽힌다고. 하지만 긴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만남은 쉽지 않고, 설상가상 충원은 몸살에 걸리고 만다. 바로 그때, 만타가오리 출몰 소식이 전해지고, 강민호는 홀로 허겁지겁 바다로 향한다. 과연 그는 라자암팟의 상징인 만타가오리를 만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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